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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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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새의 태양 

' 네가 말하는 사랑을 난 이해할 수 없어. '

천신의 보조이자 대리자인 '마사천'으로 태어나 인형같이 살아온 가비온.
그런 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태양을 들고 사라진 친구인 히야비.
태양을 되찾아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고 히야비의 '사랑'을 이해하기 위해 가비온은 그녀를 찾아 나서는데...
쌓여가는 인연, 보여지는 사랑의 의미. 모두가 함께 써내려가는 성장 기행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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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엮는 우리

어릴 적 부모에게 버려졌지만, 동료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자라온 견습생 토리.


바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토리는 처음으로 가족의 빈자리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때 한 할머니가 나타나 토리에게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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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잿더미에 핀다

도굴꾼으로 생계를 병행하던 조앤, 자신의 가족을 죽인 배후를 찾아내어 복수를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 날 화재로 인해 정신을 잃어버리고, 깨어나 보니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과거를 찾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근데, 뭐? 내가 죽었다고?"
나는 살아 있는 듯 움직이는 초자연적인 존재 '언데드'가 되어있었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죽음을 경험한 소녀와 과거를 찾는 소녀의 진실과 복수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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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건 너의 죽음 때문에

트럭에 치여 죽게 되면 소설 속 인물에게 자동으로 빙의하는 거 아니었어?

영혼의 상태로 알지도 못하는 세상 속을 떠돌아다닌 지 얼마나 지났을까, 겨우 빙의해 들어간 몸은 마법사에게 방금 막 죽어버린 소녀의 시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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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의 톱니바퀴

​전병관 / robert327@naver.com

근현대 배경의 다크판타지.

어둠으로부터의 공격에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어둠에 잡아먹힐 것인가.

우리가 모르는 곳에 있는 세상의 다른 모습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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